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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이재명 김부선 사건을 보며 한마디

중앙일보  이가영 입력 2018.06.10. 16:40 수정 2018.06.10. 20:38


"이재명, 관계 폭로땐 대마초로 3년 살게 할거라 협박"


배우 김부선씨가 아파트 난방비 비리 투쟁을 벌일 당시 2년간 그를 도왔던 지인이 작가 공지영씨에 이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에 관한 폭로를 이어갔다.

평화어머니회 대표이자 한의원 원장인 고은광순씨는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난방투사로 싸울 때 매일 새벽 한 시간씩 김씨와 소통했고, 그녀에게 이 후보 이야기를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고씨는 2014년 김씨의 난방 비리 관련 소송 비용 마련을 위한 모금을 주도한 바 있다.




고씨는 “이 후보는 옥수동 아파트에 들어오면 ‘이 아파트는 왜 이리 썰렁하냐?’고 해서 당시 난방비 때문에 춥게 살던 김씨가 이 후보 오는 날에는 난방 밸브를 열어두었다”며 “가난한 여배우에게 그는 10원 하나 안 내놓고 오랜 시절 즐겼다”고 주장했다. 앞서 김씨로 추정되는 통화 녹취록에서 김씨는 “난방비가 가장 많이 나왔을 때가 이재명이 겨울에 드나들었을 때”라고 말한 바 있다. 

        

고씨는 또 “관계가 끝날 무렵 이 후보는 ‘둘 관계를 폭로하면 대마초 누범으로 3년은 살게 할 것이다’ 하고 떠났다”고 밝혔다.

그는 “광화문에서 이 후보가 천막 농성 할 때 마침 경찰청에 아파트 문제로 고발하러 가던 김씨는 천막을 들추고 이 후보에게 ‘이 거짓말쟁이야’라고 소리쳤지만, 이 후보는 냉정하게 비서들에게 ‘끌어내라’ 했을 뿐”이라고도 전했다.


지난 2016년 6월 김씨는 광화문광장에서 단식 농성 중이던 이 후보를 찾아 면담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김씨는 이 과정에서 면담 요청을 제지하는 성남시 관계자로부터 팔을 잡히는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가 2시간 만에 철회했다.

고씨는 “문제는 사생활이 아니다”라며 “증거가 없을 거라는 자신감으로 마음대로 김씨를 짓밟으며 전국민에게 뻔뻔스럽게 오리발을 내미는 그가 경악스러울 따름”이라고 폭로의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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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후보에 나오는 이재명씨가 요즘 이것 때문에 곤욕을 치루고 있다

소설가 공지영씨에 이어 평화어머니회 대표이자 한의원 원장인 고은광순씨도 한몫 들고 나섰다

당사자인 이재명후보는 딱 잡아떼며 "증거를 내놓아라?" 하며 그런일은 없었다고 한다 누구말이 옳은지는 모른다 


 배우 김부선씨하고 후보자 이재명씨하고 둘이가 옥수동 김부선씨 아파트에서 놀아났다는 것인데  지금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오는 시점에서 고발식으로 말을 한것


고씨가 말하는것은 사생활의 문제보다 윗글처럼  “증거가 없을 거라는 자신감으로 마음대로 김씨를 짓밟으며 전국민에게 뻔뻔스럽게 오리발을 내미는 그가 경악스러울 따름”


이씨는 바람을 피며 후일을 위해 증거를 만들지 않은것 철저히 계산된 간음행위를 한셈이다 그러니 "증거를 대봐라?" 하며 큰소리 치고 16년도 광장에서 단식농성 중인 이후보를 김씨가 면담요청 했으나 거절당했다

당연히 거절당하지 그의 비서를 비롯해서 주의 관계자들이 가만 놔뒀겠는가


이씨 관계자들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김씨는 경찰에 신고하고 2시간만에 철회했다 그때 철회하지말고 사실을 말햇어야 한다

철회이유가 없는걸로 봐서 아마도 관계자들이 잘 설득하여 철회하도록 만든것 같다


유부녀인 김씨나 시장을 했던 사람으로 둘이가 놀아난 자체가 잘못되었다 남자는 열계집 마다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김부선씨는 미스코리아 출신이다 예뿐여자를 누가 싫다고 하겠는가

그렇다고 시장직을 했던 사람이 총각도 아닌 유부남이 놀아나면서 이제와서 집아떼고 딴소리하는것에 공지영 소설가나 고은광씨가 분노하는 것이다


잡아뗀 정도가 아니라  “관계가 끝날 무렵 이 후보는 ‘둘 관계를 폭로하면 대마초 누범으로 3년은 살게 할 것이다’ 하고 협박까지 한것이다

누구말이 진짜고 누구말이 거짓인지는 잘 읽어보면 어렴풋이 알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그런다 "일 잘하는 것하고 바람 좀 핀것하고는 다르다 그까잇거 좀 가지고 뭘 그러느냐?"

인간성이 흔히 하는 말로 인성인데 되먹지 않은 인간들이 보통 저렇다 

김씨도 결코 잘한 일은 아니다 둘이가  죽이 맞아 놀았는데 이제와서 출마하며 뻔뻔스럽게 말하는게 미운것이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말이 딱맞다

사람이 아무리 좋아도 간음을 밥먹듯이 하는 인간들은 사람도 아니다 자기의 지위를 이용해서 놀아나고 뒷처리를 잘한 탓으로 증좌는 없는데 주의 사람들에게 평소 김씨가 그런일을 아는 몇몇 사람들에게 했던것

이것을 이재명씨는 몰랐을것이다


법정은 증거가 있어야 한다  증인출석해서 말하는것도 있지만 확실한 눈에 보이는 증거가 없으면 설득력은 떨어진다


내가 왜 덜 떨어진 두사람에게 화를 내는가?

둘다 뻔뻔해서다

둘다 덜 떨어진 사람이라고 말해도 될성 싶다

요즘 더민주당이 싹쓸이 하다시피 하는데 적당히 섞어 있어야 한다는것이 개인적인 내생각 

나는 아무편도 아니다 

지금 당은  다만 경제가 좀 약한데 잘 되기를 바랄뿐이고 나라도 평화가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